Motivation

by 아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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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의 시작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었당- 물론 회사를 다니는 점은 변함 없지만, 회사에 있는 근무시간 외 시간은 완전 다른 세계이다. 두둥~! 결.혼.... 벌써 한달이 넘었지만 아직도 적응되지 않는 이런 상황이라니. 암튼, 새로운(?) 삶에 대한 잔상

1. 요즘 후배들에게 결혼에 대한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됬다...-_-;; 특히 연애와 결혼은 다른 얘기란 것. 나도 사실 결혼전에 그 얘기를 들었을 때에는 '뭐가 다르겠어?'라는 생각만 들었지만, 결혼전에 생각하는 것은 동거와 오히려 비슷한 것 같다. 동거를 해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말이지. 결혼을 하게 되면 서로에 구속(?)이 되는 점. 정말 간과해서는 안된다. '나 널 구속하겠어!' (이 무슨 만화같은 말?!?!?!) 라는 구속보다는 새로운 가족이 생김으로 인한 책임 (?) 같은거지...같이 사는 것 뿐만 아니고 만약 결혼 전의 나의 생활이 100% 였다면, 나의 독립적인 생활을 30%로 줄이고 상대방에게 소비해야 할 생활은 20% 그리고 시댁 40% 친정 10% 수준이 되는것 같다. 횡설수설 하는 것 같지만 사실임.

2. 남자를 고르는 기준은 글쎄... 나도 정답은 없다고 본다. 물론 사랑과 믿음이 밑바탕에 깔려야 되야함은 물론이고, 결혼하면 어떤 생활을 누리고 싶은지를 잘 생각해보라 조언한다. 그런 기준에 맞는 남자를 찾는다고 얘기하면 넘 교과서적인 걸까-?

오늘은 이만.^-^;;
by 아쑬 | 2008/02/29 17:27 | 트랙백 
화장품, 옷, 가방!! & 슈즈~ ^ㅇ^
이사한지 5주가 넘은 시점에서 정리할 것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그래도 원해!' 의 목록... 두둥!!

1.

일단 떨어져가는 화장품을 시작으로...

    - 에센스: 기존 쓰던 AMORE PACIFIC을 사고는 싶지만 98,000원의 가격은 아무래도 부담이라...-_;; 후보자는 마몽드와 아이오페...근데 같은 브랜드라도 라인이 웰케 많은거야...-_;; 어떤걸 사야될지 몰라서 그냥 쓰던 AMORE로 살까 하는 생각도 다시 드는 중 -_;; (http://www.lotte.com/lotte/sitemap/goods/LCCategoryGoods.jsp?curGoodsNo=1155313&curDispNo=045001001043009&orgDispNo=045001001043009&curDepth= 사진 첨부가 안되서리 -_-;;) 근데 아직 구매를 안했으니 그냥 사는것도 좋을 듯 ^_^...(자기 합리화의 선두주자 -_-;;)


마몽드



아이오페


    - 스모키 메이크업: 흐흐흐 이건 한참 화장품 사이트들을 구경하다 에랏~ 모르겠다! 하고 스트로베리넷에서 구매! 스틸라 새도가 이뻐야 하는데 말이징! 이제 메이크업 하는 방법만 알면 되...-_;; 화이링! 담에 팬더같이 화장하고 다니는 애를 보거등 인사해 주시면 ㄱㅅㄱㅅ



2.

얼마 전에 조흔 카페를 발견! 패밀리 세일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카페이다. 물론 폴로 패밀리 세일에 대한 정보는 회사에서 알려주긴 하지만, 11월 말에 대박을 건진 스카프 패밀리 세일때 그 맛을 보고 계속 가보고 싶단 말이지! 그렇단 말이지! 패밀리 세일 정보 카페에서 얻은 정보 'AK New York' 등의 패밀리 세일을 26 ~ 28일 한단다... 한동안 총알 부족으로 잠잠하던 나의 옷 구매 의욕을 불지르다니... 흑... 암튼, 두터운 겨울옷을 빨리 정리하고 봄 옷을 어서 입었으면 좋겠다. 샤방샤방 하는 블라우스와 원피스!



3.

1월 중순에 쿄로리님한테 가방 한개를 분양 받았당!! ^O^ 미우미우의 리본 샤첼인데, 들고 가는 곳마다 시선 집중! 빅백은 처음 써보지만 제일 큰 장점은 넘! 편!하!다! 단점은... 아무래도 이것저것 많이 넣고 다니니 무거운점?!?! 하지만 미우미우의 리본 샤첼은 그 단점을 200% 보완해 주는 이쁜이... ^_^

근데... 가방 한개를 구입하고 나니, 또 이쁜 백이 보인다 이거지...-_;; 물론 백 콜렉터들한테는 기본적인 백이지만, my wishlist는...

    - 모터백
    - 샤넬 2.55 혹은 클래식
    - 프라다 고프레
    - 에르메스 벌킨 (-_-;;)
    - 점점 더 눈에 들어오지만 아직까지는 이것들!
 
by 아쑬 | 2008/02/28 15:25 | Wanted | 트랙백